Ugly Truth (이하 어글리 트루스)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심란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또는 따분할 때 감상하시면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로맨틱 코미디는? 그냥 웃고 즐기면 되는 겁니다. ^^;;  

어글리 트루스의 영화 기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상세보기 링크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어글리 트루스
감독 로버트 루케틱 (2009 / 미국)
출연 제라드 버틀러, 캐서린 헤이글, 셰릴 하인스, 브리 터너
상세보기

어글리 트루스의 감독은 '금발이 너무해'로 유명한 로버트 루케틱입니다. 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연출하셨는데, 흥행 성적이 꽤 좋습니다. 그만큼 관객의 호응을 잘 이끌어 냈다는 것이겠지요. 

남자 주인공인 제라드 버틀러는 '300'으로 유명한 남자배우입니다. 제 기억속에는 '오페라의 유령'에 유령역으로 출연하여 기억에 각인되어 있는 배우입니다. 제가 '오페라의 유령'을 너무 재미있게 봤거든요 ^^;;

여자 주인공인 캐서린 헤이글은 잘 모르는 배우였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봤는데 미국 드라마인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6'에 출연한 배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꽤 인기가 많은 배우라는 하네요. ^^;; 로버트 루케틱 감독의 차기작에도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 예정이라고 하니 로버트 루케틱 감독과 호흡이 잘 맞는 배우인가 봅니다. 


캐릭터 소개

캐서린 헤이글 (애비 역)

그녀의 직업은 '뉴스 프로듀서'입니다. '완벽한 남자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상 속 자신이 꿈꾸는 남자를 기다리는 여성입니다. 그녀가 정한 10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할까요?

제라드 버틀러 (마이크 역)

그의 직업은 '심야 TV 쇼의 섹스 카운셀러'입니다. 남녀 관계에 대해 솔직하고 거침없이 내뱉는 마이크. 하지만 그에게도 가슴 아픈 연예 경험이 있었으니...  

에릭 윈터 (콜린 역)

애비가 꿈꾸는 완벽남. 능력이면 능력, 매너면 매너,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춘 남자. 과연 애비와 성공적으로 연예를 할 수 있을까요?


시놉시스

이 영화의 시놉시스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내용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영화를 보신 분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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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사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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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사마음의 생각  삭제

    2009/11/28 12:19TRACKBACK FROM ngelmaum's me2DAY

    [ #Tistory ]'Ugly Truth'를 보고 나서… http://durl.me/6u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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